The Planet of End and Origin
일본에서는 요즘 영어보다는 고대 멕시코 말이 어울릴 것 같은 일러스트들이 쏟아져 나온다. 출토된 신상처럼 민속적이고 원초적이면서 한편으로 섬세하다. 그 가운데서도 노부야 아이카와는 월등한 것 같다. 특히 상상력과 현란하지만 일관성 있는 색상표현의 면에서...노부야 아이카와쯤 오면 일러스트레이터와 화가의 구분이 모호해진다. 일본에서는 신진 작가들의 일러스트들이 조지아 오키프 같은 대형 화가의 작품들과 함께 전시되기도 한다고 그런다. 가보지 않았어도 그 특유의 분위기를 짐작할 만 하다
Overheat
The Ancestor and their Fruit and Me
What Drawing
UFO
Rainbow Colored Knight
Under the Visiable Sky