
The Planet of End and Origin
일본에서는 요즘 영어보다는 고대 멕시코 말이 어울릴 것 같은 일러스트들이 쏟아져 나온다. 출토된 신상처럼 민속적이고 원초적이면서 한편으로 섬세하다. 그 가운데서도 노부야 아이카와는 월등한 것 같다. 특히 상상력과 현란하지만 일관성 있는 색상표현의 면에서...노부야 아이카와쯤 오면 일러스트레이터와 화가의 구분이 모호해진다. 일본에서는 신진 작가들의 일러스트들이 조지아 오키프 같은 대형 화가의 작품들과 함께 전시되기도 한다고 그런다. 가보지 않았어도 그 특유의 분위기를 짐작할 만 하다

Overheat

The Ancestor and their Fruit and Me

What Drawing

UFO

Rainbow Colored Knight

Under the Visiable Sky










덧글
미디어몹 2006/04/24 17:51 # 삭제 답글
ipSum 님의 상기 포스트가 미디어몹에 링크가 되었습니다.
ipSum 2006/04/24 21:33 # 삭제 답글
ㅇㅇ;
noirbitter 2006/04/25 19:01 # 삭제 답글
참 예쁜 블로그랑 사진이네요.. 잘 보고 갑니다. ^^
ipSum 2006/04/26 00:31 # 삭제 답글
오옹; 네(__)