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굿모닝 프레지던트(2009)



왠지 모르게 우라사와 나오키 스타일? 40대 이상의 중년 여성을 묘사하는 부분들 때문이었던 것 같다. 그러고 보면 영화의 디테일은 꽤 매력적이었다. 잔재미가 있었다. 하지만 그래도 중심이 살아야 하지 않겠는가요. 그 영화 참, 잘 가다가 허리가 고꾸라져 버리더라. 차라리 장동건이 그래픽이었다면 CG칭찬이라도 하겠는데

by ipSum | 2009/10/30 01:45 | - 허구의잔영 | 트랙백 | 덧글(4)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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Commented by 오후네시 at 2009/10/30 01:53
중심이야기보다 곁가지 유머들이 더 좋았던 거 같아요ㅎㅎ
Commented by ipSum at 2009/10/30 02:01
ㅇㅇ 네 그렇더라구요
분명 영화 보고 나오면서는 대개들 죽상이었는데
몇 가지 얘기하다 보면 얼굴이 펴지는 신기한 현상이..
Commented by  sG  at 2009/10/30 11:40
장동건은 리얼이 그래픽 같음
Commented by GoZ- at 2009/10/30 14:43
그래도 보고싶은 영화 -_ㅠ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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