이 순간 친해지고 싶은 정치인 1위 - 생활의기억

는 이분

네티즌들은 "무상 시리즈의 끝판왕이다", "평소 주변에 '자살하고 싶다'는 말을 좀 하고 다녀야겠다", "나쁜 수사, 착한 송금", "파더 테레사", "행동하는 등불이다" 등의 다양한 반응을 보이고 있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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